주술 범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생에 아빠와 연인”...조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무당의 세뇌와 조카 숯불 살인의 잔혹한 진실 “전생에 아빠와 연인”...조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무당의 세뇌와 조카 숯불 살인의 잔혹한 진실최근 인천지법에서 내려진 충격적인 판결이 국민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80세의 무당 심씨가 조카를 세뇌해 숯불 위에서 3시간 동안 잔혹한 주술의식을 벌이고, 결국 숨지게 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미신과 종교 행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정신적 지배와 경제적 착취, 그리고 살인으로까지 이어진 사건의 진실을 살펴보겠습니다.‘신내림’으로 시작된 39년의 지배1986년부터 무당으로 활동한 심씨는 전남 함평에서 종교 모임을 열며 신도들에게 전생을 들려주고 굿과 공양으로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세뇌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동생 A씨 가족을 경제적,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배하며 수천만 원의 공양비를 받았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