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24 장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3시간 내 복구 자신하더니”…나흘째 멈춘 국가전산망, 정부의 이중잣대 논란 “3시간 내 복구 자신하더니”…나흘째 멈춘 국가전산망, 정부의 이중잣대 논란2025년 9월 26일 오후 8시 15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정부의 647개 온라인 서비스가 한때 중단되며 우체국, 정부24, 마이데이터 등 국민 생활에 직결된 핵심 시스템이 멈췄습니다.행정안전부는 “3시간 내 복구”를 약속했지만, 실제로 초진까지 10시간 이상 소요됐고 나흘이 지난 뒤에도 상당수 서비스는 정상화되지 않은 실정입니다.사고의 원인과 카카오 사태 데자뷔화재는 UPS(무정전전원장치) 리튬배터리 폭발로 발생했으며, 작업자 안전·정보 자산 보전 때문에 소량의 물과 가스만 투입돼 진화에 시간이 걸렸습니다.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원인이중..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