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인재 해외 유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카이스트 최연소 임용 교수, 중국 대학으로 이직…국내 인재 유출에 경고등 카이스트 최연소 임용 교수, 중국 대학으로 이직…국내 인재 유출에 경고등1. 국내 대표 석학의 중국행, 그 배경과 파장1988년 28세라는 최연소 나이로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에 임용된 송익호 교수는 통신·신호처리 분야의 권위자로, IEEE 석학회원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등 국내외 주요 학술상 수상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는 37년간 카이스트에서 연구하며 한국 최고의 과학자로 활동했으며, 2025년 2월 정년퇴임 후 중국 청두 전자과학기술대(UESTC) 기초 및 첨단과학연구소 교수로 이직했다는 사실이 최근 공식적으로 알려졌습니다.2. UESTC와 중국의 석학 유치 현황송 교수 부임 대학인 중국 UESTC는 전자전 무기 설계 소프트웨어 및 전장 에뮬레이터 등 군사적 응용기술을 집중 개발해.. 이전 1 다음